장난꾸러기 린드블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9.07.09 21: 34

두산이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LG와의 경기에서 11-4로 크게 이겼다. 선발 린드블럼은 6이닝 동안 7피안타 8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14승을 기록했다. 지난해부터 잠실구장 16연승을 이어갔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린드블럼이 김용환 통역에 장난을 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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