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터질듯한 볼륨감+비현실적인 S라인 [★SHOT!]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9.08.08 23: 14

낸시랭이 싱가포르의 밤을 밝혔다. 
낸시랭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벌아트페어 전시를 마치고서 마지막 날 밤 싱가포르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앙!’ 인증샷! 사진은 역시 최대한 앉아서 찍어주셔야!!ㅎㅎㅎ”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낸시랭은 터질 듯한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트레이드 마크인 앙 포즈는 물론 싱가포르 야경을 배경으로 자신감 넘치는 자세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낸시랭은 최근 ‘GAF2019글로벌아트페어’ 싱가포르에서 작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터부요기니 캔버스 작품13점과 새로운 퍼포먼스 ‘스칼렛(Scarlet)’을 공개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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