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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정근 부상, 오늘(26일) '실화탐사대' 녹화 허일후 대신 참여" [공식입장]

[OSEN=연휘선 기자] 김정근 아나운서가 팔꿈치 골절 부상을 입으며 '실화탐사대' 녹화에 허일후 아나운서가 대신 참여한다. 

26일 MBC 관계자는 "김정근 아나운서가 팔꿈치 골절 부상을 입어 수술을 앞두고 있다. 공교롭게도 오늘(26일) MBC 교양 프로그램 '실화탐사대' 녹화가 있는데 오늘 녹화까지는 허일후 아나운서가 대신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OSEN=이대선 기자]아나운서 김정근이 진행을 하고 있다./sunday@osen.co.kr

김정근 아나운서는 25일 밤 개인 SNS를 통해 팔꿈치 부상 소식을 알렸다 그는 기브스를 한 팔 사진과 함께 "팔꿈치 두 곳이 부러지고 인대도 끊어졌지만 손가락은 움직인다. 수술 전날. 건강하게 하루 하루 지냄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새삼 깨닫는다"는 글을 남겼다. 

이와 관련 MBC 관계자는 "김정근 아나운서가 직접 밝힌 대로 부상을 입은 게 맞다. 다만 부상 사유는 개인적이라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김정근 아나운서가 출연 중인 '실화탐사대'의 경우 오늘 녹화까지만 허일후 아나운서의 진행이 결정됐고 이후 상황은 정해진 바 없다. 김정근 아나운서의 건강 상태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정근 아나운서는 2004년 공채로 MBC에 입사하며 방송에 데뷔했다. 그러나 2017년 3월 퇴사하며 프리랜스로 전향했고 올해 재입사하며 MBC로 복귀했다. 그는 현재 '실화탐사대'에 출연 중이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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