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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3' 유라, 호주메이트들과 함께한 플래시몹 대성공! [핫TV]

[OSEN=김예솔 기자] 유라가 호주 메이트들과 랜덤 플레이 댄스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3'에서는 유라가 호주 메이트들과 전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라와 호주 메이트들은 전주 경기전 광장 앞에서 랜덤 플레이 댄스에 나섰다. 유라는 "한 날 한 시에 같은 장소에 모여서 나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퍼포먼스다"라며 "다른 나라에선 굉장히 흔한 문화인데 우리나라에는 별로 없다"라고 설명했다. 

식사를 마친 이들은 한복 체험에 나섰다. 한복을 본 브리트니는 "웨딩드레스 같다"며 감탄했다. 한복으로 갈아입은 이들은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유라는 길을 걸으며 "랜덤 플레이 댄스에 참석해달라"고 이야기했다. 

리버 역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리버는 "아무도 안 오면 어쩌지라는 생각에 너무 걱정했다"고 말했다. 브리트리는 "혹시 춤을 잊어버릴까봐 걱정"이라고 이야기했다. 

그 사이 경기전 광장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참가자들은 유라와 호주 메이트들을 보자 박수를 치며 반가워했다. 유라는 "정말 너무 감사했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리버는 "장난 아니었다. 눈물이 날 것 같았다"며 "최소 50명은 온 것 같다. 게다가 다들 한복을 입고 있었다. 예상 했던 것보다 훨씬 많았다"라고 말했다. 

유라는 "메이트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다 같이 즐거운 추억 만들자"라고 이야기했다. 

랜덤 플레이 댄스는 아는 곡이 나오면 즉석에서 바로 달려 나와 춤을 추는 형식이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케이팝 노래에 맞춰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호주 메이인 리버와 브리트니는 거의 대부분의 곡에 춤을 춰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때 걸스데이의 '썸띵'이 흘러 나왔다. 유라는 신이 나 센터로 달려나갔다. 유라는 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모인 사람들은 유라의 파트에 자리에 앉았고 유라는 단독공연을 선보였다. 

랜덤 플레이 댄스를 마친 리버는 "너무나 꿈꾸던 일이었다. 사람들도 모두 감동받아 했다. 우리가 멋지게 해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서울메이트3'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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