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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얼굴→엄마 기럭지..'국민조카' 추사랑은 폭풍성장 중 [Oh!쎈 탐구]

[OSEN=박소영 기자]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 중이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그를 보며 바다 건너 랜선 이모들과 삼촌들이 흐뭇해하고 있다.  

야노 시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ot me....It's Saran! (저 아니고 사랑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에는 긴생머리를 휘날리며 전동휠을 타고 있는 여인의 뒷모습이 담겼는데 야노 시호가 아닌 추사랑이란 설명에 많은 이들이 깜짝 놀랐다. 

그야말로 폭풍성장이다. 추사랑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깜찍한 매력으로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사로잡았던 바. 하지만 이 사진에서는 늘씬하게 큰 키를 뽐내며 폭풍 성장 중임을 자랑하고 있다.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은 현재 하와이에 거주하고 있다. 바다 건너 하와이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추사랑을 그리워하며 성장사를 모아봤다. 

"포도 먹고 시푼 싸라암~"

"사랑이 화났추?"

"유도복 입은 세젤귀 요정"

"아빠 사랑 듬뿍 받으며 크는 중"

"하와이에서 폭풍 성장 중입니다"

"바비 인형보다 예쁜 사랑이"

"모델 엄마 닮아 팔다리가 아주 늘~씬"

"9살 된 추사랑"

"인어공주도 울고갈 매력덩어리"

"엄마 아닌 사랑이의 뒤태입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OSEN DB,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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