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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옹성우, 이번엔 배낭여행 떠난다..JTBC '트래블러' 출연

[OSEN=선미경 기자] 연기자 옹성우가 이번엔 여행 예능에 도전한다.

17일 OSEN 취재 결과 옹성우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에 출연한다. 옹성우는 ‘트래블러’ 출연을 두고 최종 조율 중인 상황이다.

이로써 옹성우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이후 여행 예능으로 복귀할 전망이다. 옹성우는 그룹 워너원 활동을 성공적은 마친 후 본격적인 연기자 행보를 시작, 지난 달 종영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주연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OSEN=민경훈 기자]옹성우가 무대 위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rumi@osen.co.kr

특히 옹성우는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드라마 첫 주연을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연기를 보여줘 호평받았다. 옹성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지난 2일 열린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남자 신인상과 한류스타상 2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옹성우의 연기 활동에 대한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는 가운데, ‘트래블러’를 통해 여행 예능 도전에 나서면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전망이다. 

옹성우는 워너원 활동 때부터 예능 멤버로 꼽힐 정도로 많은 끼를 가지고 있다. ‘트래블러’는 제작진의 개입이 없는 여행 다큐멘터리 형식의 프로그램인 만큼, 이번엔 연기자와 가수가 아닌 옹성우의 인간적인 매력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트래블러’는 배낭여행을 떠나 현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느낀 감정을 제작진의 개입 없이 카메라에 진솔하게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배우 류준열과 이제훈의 쿠바 여행기가 담겨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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