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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태사자, 18년만 완전체 출연.."방송 위해 15kg 감량"[Oh!쎈 리뷰] 

[OSEN=선미경 기자] ‘슈가맨’ 그룹 태사자가 완전체로 등장했다. 

29일 오후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3’에는 태사자가 시즌3의 첫 번째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태사자의 등장에 객석에서는 많은 함성이 터졌다. 태사자는 히트곡 ‘도’의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무대를 마친 이들은 “안녕하세요. 태사자입니다”라고 함께 인사했다. 완전체로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태사자의 등장에 객석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10대부터 40대까지 총 80개의 불이 들어왔다. 유재석과 유희열 등 모두 반가워했다. 

이날 태사자 멤버 김형준은 “마지막 공연이 2001년으로 기억하고 있다. 넷이 무대에 선 것은 18년 만이다. 지금 딱 한 곡 ‘도’를 했지만 너무 힘들더라. 연습하는 게. 이럴 줄 알았으면 시즌1에 나와서 할 걸. 그때는 그대로 30대였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 박준석은 “연습도 많이 했고 체중도 많이 뺐다. 나도 11kg 감량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형준도 “15kg감량했다. 82kg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67kg이었다”라고 밝혔다. 

태사자의 등장에 객석에 있던 팬클럽 회원까지 등장해 많은 응원을 했다. /seon@osen.co.kr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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