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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악플 탓?'..신아영, 'MAMA' 드레스 인증샷→삭제→뜨거운 관심[종합]

[OSEN=박판석 기자]  방송인 신아영에게 행복한 추억이었던 '2019 MAMA' 레드 카펫이 도를 넘은 댓글로 인해서 지워져야만 했다. 

신아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2019mama redcarpet 행복한 추억만 만들고 갑니다 #mama#mnet#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신아영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신아영의 과감한 드레스 선택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OSEN=최규한 기자]사회자로 나선 신아영 아나운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하지만 신아영은 자신의 SNS에서 해당 게시글과 사진을 삭제했다. SNS에 사진을 올리고 지우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해당 사진만 지운 이유에 대해서는 특별히 알려진 바는 없다. 

신아영 SNS

다만 신아영이 올린 SNS 게시글에는 수많은 네티즌들이 특정 신체부위를 언급하면서 희롱하는 발언이 남아있었다. 그 게시물 이외에 또 다른 게시물에서도 신아영의 신체를 대상화하는 댓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신아영은 2015년부터 'MAMA' 레드카펫 MC를 꾸준히 맡아왔다. 올해로 4년째 'MAMA'의 레드카펫 MC로 발탁되면서 탁월한 진행솜씨를 인정받았다.

신아영에게 있어서 즐겁고 행복하게 능력을 인정받은 일터에서 찍은 사진이 불쾌한 댓글을 불러모으는 불판이 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신아영의 게시글은 지워졌지만 그가 삭제한 게시글과 사진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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