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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철푸덕"…육성재, '뭍' 고음 비하인드 공개 [★SHOT!]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솔로곡 ‘뭍’을 녹음하면서 생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육성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뭍’ 고음 녹음하다 힘들어서 철푸덕”이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녹음실에서 ‘뭍’을 녹음 중인 육성재의 모습이 담겼다. 육성재는 ‘뭍’ 고음 파트를 녹음하다가 힘이 든 나머지 바닥에 주저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 26일 프로젝트 싱글 ‘3X2=6 Part 1’을 발표했다. 이는 3개월 동안 매달 2곡의 음원을 발표하는 프로젝트로, 타이틀곡은 ‘뭍’이다. /elnino8919@osen.co.kr


육성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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