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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정웅인, 악역연기 특화? 촬영장서 잔망美 터졌다[Oh!쎈 컷]

[OSEN=최나영 기자] ‘99억의 여자’ 정웅인이 촬영현장 메이킹 영상을 통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정웅인은 극 중 99억을 손에 쥔 여자 정서연(조여정 분)의 남편으로, 아내를 향한 집착과 소유욕으로 가득 찬 소시오패스 ‘홍인표’를 연기한다. 정웅인은 1회부터 캐릭터와 완벽하게 일체화된 악역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은 극중 홍인표의 모습은 상상할 수 없는 배우 정웅인의 장난기 가득한 훈훈한 모습과 웃음꽃 만발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촬영현장에서 정웅인은 장난끼 가득한 ‘잔망인표’로 등장한다. 함께 촬영하는 동료 배우들 뿐 아니라 스태프들과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촬영현장의 비타민 역할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본격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정웅인은 카메라가 돌아가는 순간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들어 무한 열정을 쏟아내 눈길을 끈다. 

그런가하면 네티즌들은 초반 소름 끼치게 실감나는 정웅인의 연기에 분노를 쏟아내다가 비상한 머리로 정서연의 행방 뿐 아니라 돈가방의 위치까지 알아내는 ‘능력자’ 홍인표의 캐릭터에 빠져들어 ‘99억의 남자’, ‘홍가이버’ 등 재미난 별칭을 붙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예측불가한 반전남 정웅인의 활약은 오늘(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99억의 여자’ 21, 2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nyc@osen.co.kr

[사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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