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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내 남편" 지오♥최예슬, 극강의 비주얼 부부..블랙 커플룩 완성♥︎[★SHOT!]

[OSEN=최나영 기자] 인기 유튜버로 활동 중인 엠블랙 출신 지오와 배우 최예슬이 극강의 '비주얼 부부' 면모를 뽐냈다.

최예슬은 15일 자신의 SNS에 "오예부부 든든한 내 남편"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아빠 생파를 마치고, 전시회를 다녀왔어요!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동생들의 멋진 예술! 정말 멋졌습니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 속 두 사람은 전시회장 앞에서 나란히 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으로 커플룩을 완성한 두 사람의 남다른 비주얼이 돋보인다. "선남선녀 커플", "착장 미쳤다", "너무 잘 어울리는 검정색"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지난 2018년 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오 최예슬 커플은 그로부터 약 1년 9개월 만인 지난 해 9월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특히 두 사람은 동거를 시작하고 결혼 준비 과정도 낱낱이 공개해 연일 화제를 모았던 바다.

/nyc@osen.co.kr

[사진] 최예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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