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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하정우, 프로포폴 투약 의혹 "피부과 치료 목적 투약… 검찰 조사 적극 협조 하겠다" [Oh!쎈 리뷰]

[OSEN=김예솔 기자] 배우 하정우의 프로포폴 투약이 연일 논란이다.

19일에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하정우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이 방송 됐다. 

앞서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으로 검찰 수사 대상에 유명 남자 배우가 포함됐다고 알려져 논란이 시작됐다. 유명 남자 배우는 동생의 이름을 빌려서 투약했다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배우 하정우의 이름이 거론됐다. 
 
이후 하정우는 입장을 밝혔다. 하정우는 1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투약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병원 원장은 이미 구속 된 상태며 '한밤' 제작진이 찾았을 때 병원의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주차장 관계자는 "하정우도 왔다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재벌가나 연예인이도 많이 왔다"라고 말했다.

병원에서 5분 거리에 떨어진 하정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연락이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후 하정우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얼굴 부위 흉터 치료를 목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 받았다는 것. 

하지만 하정우의 입장 발표에도 대중의 의심을 쉽사리 사라지지 않고 있다. 강경윤 기자는 "불법 투약인지의 여부는 의료진의 해명이 필요하다. 이미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신분 보호를 위해 굳이 동생의 이름을 빌릴 필요가 있었는지 의심이 된다"라고 말했다. 현재 하정우는 검찰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 
/hoisoly@osen.co.kr
[사진 :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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