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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 한국말' 미녀 4인방, 제작발표회 성공리 마쳤다..포토월 여신 등극 [Oh!쎈 리뷰]

[OSEN=박판석 기자] '맨땅에 한국말' 4명의 미녀들이 무사히 제작발표회를 마쳤다. 자기소개부터 기자간담회까지 마친 미녀들은 즐거운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맨땅에 한국말'에서 네 명의 미녀들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탈리아, 다이아나, 뷔락, 페이스는 제작발표회 아침을 맞이해 분주했다. 숙소에서 분장을 하면서도 제작발표회에서 할 한국어 자기소개를 계속해서 연습했다.

'맨땅에 한국말' 방송화면 캡처

'맨땅에 한국말' 방송화면 캡처

추운 날씨 속에서 제작발표회로 향하는 차에 오른 미녀들은 끊임없이 걱정을 했다. 나탈리아는 "2시간 정도 잤다"며 "10분전에 다 외웠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뷔락은 걱정하는 친구들을 격려했다. 페이스 역시 "내가 할 말만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마침내 제작발표회가 시작됐지만 미녀들은 실전에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나탈리아부터 시작된 포토월에서 놀라운 무대매너를 자랑했다. 막내 다이아나까지 무사히 포토월을 마쳤다.

'맨땅에 한국말' 방송화면 캡처

드디어 한국어로 기자들 앞에서 자기 소개하는 시간이 왔고, 네 명의 미녀들 모두 약간의 실수는 있었지만 무사히 자기소개를 마쳤다. 기자들의 질문에도 무사히 대답을 마친 이들은 긴장감이 풀린 모습을 보여줬다.

네 명의 미녀들은 제작발표회를 마치고 자신들이 나온 사진을 보면서 평가를 했다. 나탈리아는 "옷은 괜찮지만 어깨띠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페이스는 "너무 거인처럼 사진이 나왔다"며 "내 다리에 시선이 갔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제작발표회를 마친 뒤에 이휘재, 정세운과 네 명의 미녀들은 한정식 집에서 회식을 하며 대화를 나눴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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