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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김진우, 입소 전 마지막 인사 "무사히 훈련 잘 받고 오겠다" [Oh!쎈 현장]

[OSEN=논산(충남), 지민경 기자] 그룹 위너의 김진우가 마지막 인사를 전하고 훈련소에 입소했다.

김진우는 2일 오후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군 복무를 시작한다. 

이날 김진우는 마스크를 쓴 채 등장해 모자를 벗고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쑥스러운 듯 머리를 만지며 포즈를 취한 그는 "이런 시기에 먼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일단 무사히 훈련 잘 받고 돌아오겠다"는 인사를 남겼다.

이어 그는 "그리고 늘 옆에서 응원해주신 이너서클 여러분 감사드린다. 저희 동생들 승훈이랑 민호랑 승윤이 잘 부탁드린다. 감사하다"며 팬들과 멤버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진우는 이날 논산에 있는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지정된 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mk3244@osen.co.kr


[OSEN=논산, 조은정 기자] 그룹 위너(WINNER) 김진우가 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이후 김진우는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지정된 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한편, 위너(강승윤, 송민호, 이승훈, 김진우)는 오는 9일 세 번째 정규앨범 'Remember'를 발매한다.위너 김진우가 입소 전 훈련소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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