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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자가격리 중인 손흥민 건강상태, 수시로 체크 중”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28, 토트넘)이 토트넘의 집중관리를 받고 있다. 

최근 런던에서 귀국한 손흥민은 2주간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의 재개여부가 확정되지 않는다면 손흥민은 오는 20일 해병대 제주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토트넘 대변인은 공식성명을 통해 손흥민의 입대사실을 알렸다. 토트넘은 6일 “손흥민이 한국으로 돌아가 자가격리 중이다. 우리 의료진은 손흥민이 팔골절상을 당한 후부터 정기적으로 연락해 그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2월 15일 아스톤 빌라전에서 팔골절상을 당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수술을 받고 런던으로 되돌아갔다. 코로나 사태로 프리미어리그가 중단되자 손흥민은 군사훈련을 소화해 병역의무를 마치기로 결정한 것.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는 코로나 사태의 안전에 확인돼야 리그를 재개할 것이라 밝혔다. 손흥민이 군사훈련을 받을 경우 5월까지는 돌아올 수 없다"고 전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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