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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소희 측근 "과거 타투 사진, 옳다 그르다 단언無..높아진 관심 때문"

[OSEN=김보라 기자] 배우 한소희(27)가 과거 사진으로 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측근이 “예전에 모델 활동을 할 때 찍었던 사진”이라고 밝혔다.

한소희 측근은 8일 오전 OSEN에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사랑받으면서 자연스럽게 한소희에게도 관심이 높아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이같이 말했다.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 연출 모완일)에서 한소희는 이태오(박해준 분)의 내연녀 여다경 역을 맡았다. 극 전개상 이태오의 아내 지선우(김희애 분)와 대립각을 세우면서 애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이다. 

아직 경력이 낮은 신인 배우지만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줘 캐릭터를 한층 더 빛나게 만들었다. 1회가 6.3%(닐슨코리아 제공・전국기준, 이하 동일)에서 출발한 ‘부부의 세계’ 시청률은 4회에서 14%까지 치솟았다. 

측근은 또 “문신을 한 사람들도 많기에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싫어하지 않나.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옳다 그르다고 단언할 수는 없을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한소희는 2017년 방송된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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