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WayV, 오늘(3일) '비욘드 라이브' 출격..응원봉 싱크플레이 최초공개 [종합]

[OSEN=지민경 기자] 중국 그룹 WayV가 오늘(3일) '비욘드 라이브' 두 번째 주자로 출격한다.

WayV는 3일 오후 3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글로벌 생중계되는 ‘WayV - Beyond the Vision’(웨이션브이 - 비욘드 더 비전)으로 전세계 팬들과 만난다.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는 SM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브 콘서트 스트리밍 서비스로, 단순히 오프라인 공연을 생중계하는 것이 아닌 온라인에 최적화된 맞춤형 공연. 

AR(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입체감 있는 그래픽, 콘서트 생중계와 음악방송, 뮤직비디오를 넘나드는 차별화된 카메라 워킹 등을 통해 ‘안방’에서 온라인으로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공연의 감동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달 26일 첫 번째 주자로 나선 SuperM은 ‘SuperM - Beyond the Future’(슈퍼엠 - 비욘드 더 퓨처) 콘서트를 통해 120분간 전 세계 109개국 7만 5천 명의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SuperM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AR 기술과 인터랙티브 소통이 어우러진 공연은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고 외신들의 호평도 잇따랐다.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나서는 WayV 역시 '비욘드 라이브'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하며 유니크한 매력을 뽐낼 예정. WayV는 ‘Moonwalk’(문워크), ‘Take Off’(테이크 오프) 등 히트곡 무대를 비롯해 최초 공개하는 ‘Yeah Yeah Yeah’(예예예) 무대, 개성 넘치는 유닛 무대 등 다양한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실시간 화상채팅으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실시간 응원봉 싱크플레이 서비스가 최초로 공개된다. ‘Beyond LIVE’의 응원봉 싱크플레이 서비스는 전 세계 팬들의 응원봉을 무선 통신 기반의 싱크플레이 기술과 접목한 것으로, 온라인에 생중계되는 공연의 연출에 맞춰 실시간으로 색상을 변경하는 등 라이브 영상의 싱크에 맞게 응원봉을 연동하는 서비스.

응원봉 싱크플레이 서비스는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는 공연의 싱크에 맞게 응원봉이 연동되는 만큼, ‘안방’에서 공연을 즐기는 팬들에게 마치 온, 오프라인이 연결되어 함께 응원하는 듯한 감동을 선사해 새로운 공연 관람 문화의 미래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Beyond LIVE’는 5월 3일 중국 그룹 WayV(웨이션브이), 10일 NCT DREAM(엔시티 드림), 17일 NCT 127(엔시티 127) 등 월드와이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국내외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mk3244@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OSEN 포토 슬라이드

OSEN 포토 샷!

    Oh! 모션

    OSEN 핫!!!
      새영화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