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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인 트레저, 데뷔 전부터 빌보드 '소셜차트 50' 진입..K팝그룹 중 최단[종합]

[OSEN=김은애 기자] YG 신인 트레저(TREASURE)가 데뷔 전부터 심상치 않은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27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30일자)에 따르면 트레저는 '소셜 50' 차트에 40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K팝 그룹 중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소셜 50' 차트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더한다. 특히 트레저는 아직 정식 데뷔하지도 않은 상황 속에서 전세계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오는 7월 데뷔를 확정한 트레저는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 방예담으로 구성된 12인조 보이그룹이다. 무엇보다 이들은 빅뱅, 위너, 아이콘에 이은 YG의 차세대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7월부터 올 연말까지 3~4차례에 걸쳐 신곡을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트레저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새롭게 추가된 'T-TALK'을 비롯해, '트레저 맵' 'TMI' '팩트체크' '3분 트레저' 등의 영상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고 있다.

이처럼 트레저는 데뷔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탄탄한 실력으로 올 여름 가요계를 뒤흔들 전망이다.

한편 트레저의 메인 보컬 방예담은 오는 6월 5일 첫 솔로곡 '왜요'로 먼저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왜요'에는 YG 선배인 위너 강승윤,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많은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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