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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아야세 하루카, “34살쯤 결혼하고 싶다” 2년째 ♥︎열애?→초고속 부인..해프닝 끝[종합]

[OSEN=강서정 기자] 배우 노민우와 일본 유명 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양측 모두 열애설이 불거진 후 빠르게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한 것.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의 열애설은 일본 매체의 보도로 시작됐다. 일본 매체 뉴스포스트세븐은 지난 1일 두 사람이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가 지인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노민우가 2018년 군 복무를 마치고 일본 활동을 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하지만 양측은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아야세 하루카 측은 현지 매체를 통해 “노민우와 단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고, 노민우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 관계자 역시 OSEN에  “아야세 하루카와의 만남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양측이 열애설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여전히 크게 화제가 되고 있는 데는 아무래도 아야세 하루카가 일본에서 톱배우이기 때문. 

아야세 하루카는 1985년생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2001년 니혼 TV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로 데뷔한 아야세 하루카는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호타루의 빛’, ‘백야행’, ‘루키즈’, ‘진’, ‘정령의 수호자’ 등에 출연했다. 

[OSEN=민경훈 기자]배우 노민우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rumi@osen.co.kr

영화 ‘히어로’, ‘싸이보그 그녀’, ‘바닷마을 다이어리’, ‘해피 플레이트’, ‘아메마스의 강’, ‘루키즈 졸업’ 등에 출연, 다양한 작품에 활동하며 현지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 톱 배우다. 

또한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의 열애설이 더욱 주목받았던 이유는 아야세 하루카의 과거 발언 때문. 아야세 하루카는 올해 36살로 과거 “34살 정도에 결혼하고 싶다”고 밝힌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열애설이 더욱 큰 관심을 끌었다. 

노민우는 1986년생으로 연상연하 국제커플의 탄생을 기대했지만 열애설을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끝났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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