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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리즈와 함께 '리즈 시절' 아나운서, "이제는 축구팬!"


[OSEN=우충원 기자]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리즈의 유명한 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데일리 스타는 22일(한국시간) "리즈 TV 소속의 진행자 엠마 존스(38)가 16시즌 만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 리즈의 승격에 기뻐했다"며 "많은 팬들도 존스와 똑같이 이를 축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7년부터 리즈 TV에서 일하고 있는 존스는 개인 SNS 팔로워가 20만 명에 달한다. BBC 라디오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물론 그는 축구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리즈에서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됐다. 

존스는 "난 축구를 좋아한 적이 없다. 그러나 리즈로 온 뒤 축구팬이 됐다"면서 "엄청난 분위기와 열정에 영향을 받았다. 이제는 시끄러운 팬"이라고 말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존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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