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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성유리X이진도 인정한 애인? "고마워요, 사랑해요" 선물 인증샷 [★SHOT!]

[OSEN=심언경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의 팬클럽과 음악감독 김문정의 선물을 인증했다.

옥주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인의 선물. 덕분에 '마리 퀴리'의 출발은 더욱더 힘차고 뜨거웠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풍성한 컬이 들어간 헤어스타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꽃으로 장식된 케이크를 든 옥주현은 "감사합니다. 마리 퀴리로 열심히 살아볼게요. 이 사랑을 듬뿍 받고 열심히"라며 감사를 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선물 받은 것으로 보이는 한 카페 브랜드의 상자들이 보인다. 헤어 세팅을 마치치 않은 옥주현은 뜻밖의 선물을 보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옥주현은 자신을 응원해준 공식 팬클럽, 음악감독 김문정의 SNS 아이디를 태그했다. 그러면서 "좋은 무대로 잊지 못할 감동을 드리기 위해 이 한몸 바칠 거예요. 늘 그랬듯이 "라고 재차 고마움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핑클 멤버들도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성유리는 "애인 든든하네"라고 말했고, 이진은 별다른 멘트 없이 엄지를 치켜든 이모티콘 세 개를 연이어 올렸다.

옥주현이 참여하는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9월 27일까지 홍익대학교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상연된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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