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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댁' 성은채 아들, 수박 변신?..생후 200일 회장님 포스 [Oh!마이 Baby]

[OSEN=박소영 기자] 개그우먼 출신 성은채가 아들의 200일을 자축했다. 

성은채는 1일 자신의 SNS에 “2020년9월1일 황금보200일 지금처럼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주렴 축하해금보야”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어 그는 “#신생아 #200일기념 #수박컨셉 #육아소통 #육아스타그램 #데일리룩 #성은채아들 #황금보 #건강하자 #babystagram #daily #dailylook” 해시태그를 붙이며 아들의 탄생을 기뻐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성은채의 아들은 빨간 헤어밴드에 수박 의상을 입고 귀염뽀짝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콘셉트가 수박인 듯 배경 역시 수박이라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성은채는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MBC 예능 ‘개그야’, ‘웃고 또 웃고’에 출연했다. 개그를 그만 둔 그는 2018년 12월, 13살 연상인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에 골인했다. 

심지어 중국, 한국, 남편의 고향, 네팔에서 각각 네 번의 결혼식을 치러 세간을 들썩이게 했다. 함소원이 성은채의 남편을 ‘중국 찐부자’라고 표현할 정도. 

현재 성은채는 지난 2월 첫 아들을 낳아 한국에서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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