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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문정원, "'♥'이휘재, 요즘 너무 멋있어… 셋째 딸 낳고 싶다" [종합]

[OSEN=김예솔 기자] 문정원이 셋째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29일에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박은영과 김형우 부부 아기 소식을 들으며 셋째에 대해 언급했다. 

박은영과 김형우 부부는 박은영의 아버지의 생신 식사를 준비했다. 박은영은 직접 요리를 준비했다. 하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는 딸의 요리실력을 불안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머니는 "내가 안 도와줘도 되나"라고 말했다. 

이날 박은영은 "2차 기형아 검사를 받았는데 병원에서 완전 정상이라고 했다"라고 이야기해 뱃 속에 있는 엉또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박은영은 "처음에 아이 얘기를 했을 때 엄마가 걱정을 하셨다"라며 "엉또가 우리집 열 번 째 아기라서 엄마가 또 봐야 하나 걱정을 하신다"라고 말했다. 

김형우는 장인, 장모님을 위해 티본 스테이크를 준비했다. 김형우는 "영국에서 유학을 할 때 맛있는 음식이 없었다. 그래서 매일 스테이크를 1kg씩 구워먹었다"라고 자신 있어 했다. 

MC들은 문정원과 이휘재에게 셋째 소식에 대해 물었다. 이에 문정원은 "오빠가 50을 바라보는데 다시 멋있어 졌다. 집에서 보면 몸에 근육이 있다. 그걸 그냥 두긴 아깝다"라며 "쌍둥이를 키울 땐 너무 정신 없었으니까 딸을 낳고 싶다. 근데 오빠가 너무 싫어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휘재는 "싫은 게 아니라 가장의 무게 때문이다"라며 장영란에게 "셋째를 낳을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장영란은 "생기면 낳을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홍현희는 "언니가 셋째 이야기를 하는 순간 표정이 변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박은영은 "명수오빠가 아빠 장기자랑을 너무 좋아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박은영의 아버지는 장기자랑으로 손나팔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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