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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서정희, 놀라운 금발 소화력..혼자 살더니 더 예뻐졌네[★SHOT!]

[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서정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혼자 사니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금발에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단아한 미모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냈다. 서정희는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월을 역행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 5월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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