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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우리 또 만날 수 있어요"..'마이퍽킹로맨스' 오동민·김이경, 첫 만남에 하룻밤 보냈다 [종합]

[OSEN=박판석 기자] '마이퍽킹로맨스'의 오동민과 김이경이 첫 눈에 반해서 하룻밤을 보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디지털드라마 플레이리스트 '마이 퍽킹 로맨스'에서 김재하(오동민 분)과 이현(김이경 분)과 안지영(하나 분)와 윤민혁(김승호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현과 윤민혁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처음 만났다. 이현은 민혁과 잠자리를 하기 위해서 만났다. 하지만 민혁은 이현과 잠자리를 생각하고 나오지 않았다. 민혁은 이현의 잠자리 제안을 거부했다. 민혁은 "저는 그런 타입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마이퍽킹로맨스' 방송화면

이현은 담배를 피우러 나갔고, 담배를 피우러 간 곳에서 한남자가 건네준 라이터를 받았다. 이현에게 라이터를 건네 준 사람은 민혁의 친구인 재하였다. 민혁은 이현에게 갑자기 말을 놨다. 이현은 혼자서 술을 마시는 재하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마이퍽킹로맨스' 방송화면

이현은 자신의 친구 안지영을 민혁과 술자리에 부른다. 지영은 재하가 마시고 있는 위스키를 먹고 싶어했고, 결국 재하와 합석했다. 지영과 이현은 학창시절부터 친구였다. 

이현과 민혁과 재하와 지영은 술을 마시면서 점점 더 친해졌다. 특히 이현과 재하는 서로 눈빛을 주고 받았다. 지영은 민혁에게 "누나랑 같이 잘래"라며 "침대에서는 잘 맞을 것이다. 이거 다 마실 때까지 잘 생각해봐. 누나랑 잘지 말지. 하룻밤이든 여러밤이든 누군가에게 사랑 받으면 좋다"라고 말했다. 민혁은 "처음 본 사람과 어떻게 자냐"라고 거부했다. 

이현은 하룻밤의 사랑을 예찬했다. 이현은 "뭐 어떠냐. 이별도 없고상처도 없고 심플하고 좋다. 상처 받는 게 싫다. 피곤하다"라고 말했다. 재하 역시도 민혁에게 "너도 이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퍽킹로맨스' 방송화면

재하와 이현은 함께 담배를 피우러 갔다. 재하와 이현은 바에서 흘러나온 노래로 통했다. 두 사람은 아는 사람이 없는 노래를 통하면서 서로 호감을 표현했다. 이현과 재하는 서로 진짜 좋다고 자연스럽게 주고 받았다. 지영은 이현의 핸드폰 위치를 추적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깔고 있었다. 지영은 "위험할 수도 있고, 무슨 일 생기면 바로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재하와 이현은 처음 만난 날 키스를 하고 하룻밤을 같이 보냈다. 아침에 눈을 뜬 이현을 위해서 재하는 아침을 만들어줬다. 이현은 재하의 집을 구경했다. 이현은 재하가 만들어준 아침을 먹지 않고 떠났다. 재하는 이현에게 "또 볼 수 있냐"고 물었지만 이현은 대답없이 떠났다. 이현은 재하가 만진 물건을 정리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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