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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아들, 배우 니콜라 펠츠와 교제 1주년...욕조 거품목욕 "너무 사랑해"[종합]

[OSEN=김보라 기자]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21)이 약혼녀인 배우 니콜라 펠츠(25)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30일(현지 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한 1주년. 내 옆에 네가 있어서 나는 가장 행운 있는 사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브루클린 베컴은 “나는 너와 함께 늙어가고 싶고, 너와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다.

그러면서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니콜라 펠츠도 “너보다 내가 더 사랑해”라는 댓글을 달며 로맨틱한 커플의 면모를 풍겼다. 

브루클린 베컴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그와 니콜라 펠츠가 욕조 안에서 거품 목욕을 하는 순간이 담겨 있다. 

브루클린 베컴은 니콜라 펠츠의 입술과 이마에 입을 맞췄다. 니콜라 펠츠의 볼에는 립스틱을 바른 후 뽀뽀를 한 듯한 입술 자국이 남아 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의 아버지는 데이비드 베컴-어머니는 가수 출신 빅토리아 베컴이다.

니콜라 펠츠의 아버지는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 넬슨 펠츠다.

/ purplish@osen.co.kr

[사진] brooklynbeckha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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