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손 편지로 근황을 전했다.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 측은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물음표' 하나 남기고 떠난 어제. 모두 심쿵하셨나요? 전 어제 일찍 자버렸잖아요... 얼른 오늘 오라고. 여러분 소중히 담겨있는 #송중기 배우의 깜짝 메시지 보시구 알차게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중기, 손 글씨로 전한 근황.."'빈센조' 촬영 잘 하고 있어요!" [★SHOT!]](https://file.osen.co.kr/article/2020/11/11/202011111814779010_5fabaec336b9a.jpg)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은 송중기가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전한 소년미와 화사한 미소가 훈훈함을 더한다.
![송중기, 손 글씨로 전한 근황.."'빈센조' 촬영 잘 하고 있어요!" [★SHOT!]](https://file.osen.co.kr/article/2020/11/11/202011111814779010_5fabaec3a0128.jpg)
또한 송중기는 손글씨로 팬들에게 근황이 담긴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잘 지내고 계시죠? ^^ 저도 "빈센조" 촬영 잘 하고 있어요!! 기온 점점 떨어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추운 겨울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_^ 중기 드림♡"이라고 전하며 팬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송중기는 tvN 새 드라마 ‘빈센조’에 출연한다. /mk3244@osen.co.kr
[사진] 하이스토리디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