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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민족' 김요한, 리액션 요정 등극+부단장 역할도 완벽 수행

[OSEN=하수정 기자] 그룹 위아이(WEi)로 활동 중인 김요한이 ‘트로트의 민족’ 부단장으로서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김요한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트로트의 민족’에 출연해 서울1팀 부단장으로 활약했다.

이날 김요한은 TOP8에 오르기 위해 무대를 펼치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거침없는 리액션을 펼쳤다. 신나는 노래에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며 참가자들의 무대를 즐겼고, 감성 가득한 무대에서는 참가자들의 노래에 귀 기울이는 진정성을 보였다.

적재적소 리액션과 함께 “와, 레전드다. 레전드”라고 감탄하는 김요한의 멘트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대변하며 깊은 공감을 얻었다. 참가자들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김요한의 리액션 또한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김요한은 서울1팀 부단장으로서 노련하게 참가자들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의 특징을 쏙쏙 뽑아 소개하는 그의 설명이 참가자들의 매력을 더욱 끌어 올렸다. 부단장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김요한의 매력 역시 빛났다.

한편, 김요한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카카오M 오리지널 디지털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에서 남자주인공 차헌 역으로 출연하며, 내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학교 2021’에서도 주연을 맡는다.

/ hsjssu@osen.co.kr

[사진] MBC ‘트로트의 민족’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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