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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60세에 이 핑크가 말이 돼? 딸 침대서 '영역표시'

[OSEN=최나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핑크핑크' 러블리 모습을 선보였다.

서정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동주집2 동주침대에서 레아랑 클로이가 눕기전 저도 영역 표시 할래요~곧 제자리는 없으니까요~동주에게 저의 서열이 4위니까요"란 귀여운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딸 서동주의 공주풍 침대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사랑스러운 헤어에 핑크 의상을 입은 그의 모습이 눈부시다. 말그대로 인형같은 외모의 소유자.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했다. 서정희는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nyc@osen.co.kr

[사진] 서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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