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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큰 유해진 딸” 박민하, 중2 안믿기는 피지컬+미모

[OSEN=강서정 기자]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가 15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피지컬과 미모를 뽐냈다. 

박민하는 7일 자신의 SNS에 “날씨 조으다조아~”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민하는 레깅스를 입고 날씬하고 긴 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찰랑거리는 생머리를 늘어뜨린 박민하는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민하는 최근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이하 공조2) 촬영 중이다. 2017년 ‘공조’에서 강진태(유해진 분)의 딸 강연아 역을 맡았던 박민하는 ‘공조2’에도 출연한다. 

한편 ‘공조2’(감독 이석훈)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진선규가 출연, 지난 2월 크랭크인 했다. 

‘공조2’는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kangsj@osen.co.kr

[사진] 박민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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