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50살에 변해버린 얼굴..고양이상→강아지상 '반백살 미모'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12 08: 33

대표적인 고양이 상 미녀였던 고소영의 미모에서 강아지 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고소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럭셔리한 집에서 강아지들을 안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과 민낯에 가까운 얼굴 상태인 고소영은 내추럴함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고소영, 50살에 변해버린 얼굴..고양이상→강아지상 '반백살 미모'

고소영은 안고 있는 강아지들과 똑같은 표정으로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대표적인 고양이 상 미녀였던 고소영의 미모에는 이제 강아지 상도 보여 입체적인 매력을 자랑한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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