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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며느리' 정지원, 밥투정 없는 효자 아들 "맨날 이렇게 먹어주길"

[OSEN=하수정 기자]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밥 잘 먹는 효자 아들을 공개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이렇게 먹어주길 #밥잘먹는아기 #16개월아기 #유아식 #아빠소고기사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정지원의 아들이 아기용 식탁에 앉아서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엄마가 도와주지 않아도 혼자서 자유자재로 숟가락을 이용해 밥을 먹었고, 그릇째 들고 국물을 마시는 등 먹방을 선보였다. 엄마 정지원 아나는 "옳지~ 맛있어요?"라며 아들을 대견한 듯 바라보기도 했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1년 KBS 공채 38기로 입사했다. 2019년 4월 독립영화감독 소준범과 결혼해 지난해 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시아버지가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교촌에프앤비 소진세 회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정지원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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