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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도대윤, 이게 몇년만이야!..美서 살 많이 빠졌네

[OSEN=박소영 기자] 투개월 도대윤이 오랜만의 근황을 알렸다. 

도대윤은 4일(한국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상 영상을 올렸다. 현재 그는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알려졌는데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 대관람차와 피아노 연주 영상이 인상적이다. 

도대윤은 2011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 시즌3에 김예림과 함께 듀엣 투개월로 출전했다. 두 사람은 개성 넘치는 음악으로 연일 화제를 모았고 울랄라세션, 버스커 버스커에 이어 톱3를 차지했다. 

방송 이후 투개월은 윤종신의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이후 김예림은 솔로로 데뷔했고 도대윤은 미국에서 공부를 더 했다. 하지만 그의 국내 가수 활동은 전무했다. 

지난 2019년 1월 방송된 SBS Plus ‘펫츠고! 댕댕트립’에서 도대윤은 7년 만에 뉴욕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고 공백기에 관해 음악을 더 오래 하고 싶어서 휴식기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오랜만에 일상 브이로그를 올려 눈길을 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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