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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성형 얼굴에 감탄..김희철 "누나 결재해 줄게"(국제부부)

[OSEN=최나영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외국인 아내들을 위해 ‘뷰티 마스터’(?)로 변신한다. 

21일(오늘)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 8회에서는 터키 니다, 러시아 미호, 벨기에 엘랸이 정주리와 함께 뷰티 투어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K-뷰티의 모든 것을 소개해 주고 싶은 정주리가 외국인 아내들과 함께 ‘뷰티의 메카’ 강남에서 회동을 한다. 정주리는 “K-뷰티의 세계로 따라와~”라는 자신의 유행어를 외치며 니다, 미호, 엘랸과 함께 성형외과를 방문한다고.

그런가 하면 상담을 위해 기다리던 정주리와 외국인 아내들은 ‘성형’에 대한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인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아내들은 전, 후 모습 비교를 위해 얼굴 사진을 찍는다. 특히 정주리의 모습에 김정민은 “진짜 우리나라 계그계에 꼭 필요한 인물이세요”라며 그녀를 극찬했다고 해 그 이유기 무엇인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출연진의 가상 성형 결과가 공개된다. 안방마님 김원희의 바뀐 얼굴이 화면에 나타나자 외국인 아내들은 감탄한다. ‘희희 남매’ 김희철은 “누나, 내가 OO 페이로 결제해 줄게 지금 가자!”라는 열띤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외에서 유행하는 충격적인 미용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성형에 모두가 놀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정주리와 니다, 미호, 엘랸의 뷰티 투어와 스튜디오의 극과 극 반응을 불러온 출연진들의 가상 성형 결과, 그리고 해외에서 유행하는 미용은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국제부부’는 지난주부터 요일을 변경해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nyc@osen.co.kr

[사진]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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