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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가 만든 전통주 맛은?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뿌듯"('러브 스토리')

[OSEN=이승훈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전통주 빚기에 도전했다.

지난 23일 오후 뉴이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러브 스토리(L.O.Λ.E STORY: INSIDE OUT)’의 ‘EP 11. 여름엔 뭐하지? (The Perfect Summer Outing) #1’에서는 찹쌀 단양주 만들기 체험을 하는 뉴이스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론이 오랜만에 ‘러브 스토리’에 합류, 뉴이스트 멤버들은 한층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완전체 시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는 돌아온 아론을 맞이해 ‘전통술 체험’으로 꾸며진 만큼 그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뉴이스트는 쌀뜨물을 보면서 “찌개 만들면 진짜 맛있는데”, “이걸로 세수하면 피부 좋아진다며”라고 다양한 활용법을 떠올려 보는 재미를 더했을 뿐만 아니라 누룩을 발로 밟으면서도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밝고 쾌활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안겼다.

전통주를 만드는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체험을 마친 뉴이스트는 “쉬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손도 많이 가고 어려웠다. 그래서 뿌듯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아론은 “오랜만에 제가 ‘러브 스토리’를 찍었다. 컴백해서 너무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나올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복귀를 한 소회를 밝혀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영상 말미 쿠키 영상에서는 아론이 뜻밖의 허당미로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JR과 백호, 민현, 렌은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음식에 대해 토론, “원래 도토리묵은 계곡에서 먹어야 제맛”이라는 백호의 말과 함께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예고돼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뉴이스트의 자체 콘텐츠 ‘러브 스토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뉴이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seunghun@osen.co.kr

[사진]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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