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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소멸각" MC그리, 훈남되더니 마스크 뚫고 나오는 비주얼

[OSEN=김수형 기자] 김구라 아들 MC그리가 훈훈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27일인 오늘 새벽, 그리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다들 뭐했어요?"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리는 뿔테안경을 착용한 비주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마스크를 가렸음에도 훈훈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도 "얼굴이 얼마나 작으면 마스크가 얼굴을 다 덮었네", "뿔테안경 쓰니 지적여보여", "그리 점점 더 훈훈해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리는 “코인은 엄청나게 손해를 봤다. -37%. 주식은 -3%다”라고 말했다. 초기 금액은 500만원이었다. 자고 일어나니까 650만원이 됐다. 추가로 500만원을 더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는 “코인은 하락장이다. 위기 뒤에는 기회가 온다는 생각에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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