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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아❤︎던, 첫 듀엣 활동으로 9월 9일 컴백..사랑꾼 커플 케미 예고

[OSEN=이승훈 기자] 가수 현아와 던이 9월 가요계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16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현아와 던이 손을 잡고 오는 9월 9일 K팝 시장에 동반 출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컴백은 지난 2019년 11월 5일, 같은 날 각각 'FLOWER SHOWER'와 'MONEY'를 동시에 발매했던 형태가 아닌 첫 듀엣 컴백으로 현아와 던의 설렘 가득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또한 올해로 6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면서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두 사람이 어떤 콘셉트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지도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매 앨범마다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뽐내고 있는 현아와 던. 과연 두 사람이 첫 듀엣 활동을 통해 얼만큼의 호성적을 이끌어내며 9월 가요계를 뒤흔들지 기대된다. 

한편 현아는 올해 1월 새 미니앨범 'I'm Not Cool', 던은 지난해 10월 첫 번째 미니앨범 '던디리던'을 발매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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