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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2일 삼성전 1군 엔트리 변동…최주환 IN 로맥 OUT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SSG 랜더스 내야수 최주환이 1군에 복귀했다.

SSG는 22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을 말소하고 최주환을 등록했다.

로맥은 후반기 타율 1할6푼(25타수 4안타) 2타점 3득점으로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김원형 감독은 “후반기 들어 계속 타이밍이 늦다. 힘있는 투수를 만나면 타구가 앞으로 나가지 않는다. 열흘 정도 재정비할 시간을 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최주환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상황에 따라 대타로 나설 전망.

SSG는 김강민(중견수)-추신수(지명타자)-최정(3루수)-한유섬(우익수)-정의윤(좌익수)-오태곤(1루수)-김성현(2루수)-박성한(유격수)-이흥련(포수)으로 타순을 꾸렸다. 외국인 투수 폰트가 선발 등판한다. /what@osen.co.kr


[OSEN=곽영래 기자] SSG 최주환 2021.06.04/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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