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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김정현 열애설' 이후 38번째 생일..맘고생은 네버!(종합)[Oh!쎈 이슈]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서지혜가 김정현과 열애설 이후 뜸했던 SNS 활동을 재개했다. 특히 8월 24일 생일을 맞이해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화답하듯 인증샷을 남겼다. 

서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데이. 감사하구 사랑합니당”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서지혜가 받은 생일선물 등이 잔뜩 담겨 있다. 풍선과 선물, 손편지와 꽃다발 등이 한아름이다. 

편지 내용도 감동적이다. 팬들은 “늦여름에 태어난 배우 서지혜 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작품에서 만날 다양한 모습과 지혜님의 멋진 도약을 응원할게요. 행복하고 즐거운 생일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축복했다. 

대만 팬들은 “지혜언니 생일 축하해요. 언니의 미소는 정말 따듯하고 해 같이 밝아요. 언니를 위해 항상 응원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언니가 계속 희망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계속 빛이 날 수 있기를 희망해요. 언니를 영원히 믿을게요"라는 메시지를 보내 감동을 전했다. 

지난 4월 서지혜는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정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드라마 속에서 워낙 환상적인 케미를 보였던 터라 팬들은 내심 기대했지만 서지혜 측은 “사실무근이다. 배우, 소속사 측 모두 황당해하고 있다"며 김정현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열애설 이후 서지혜는 SNS 활동 횟수를 줄였다. 무엇보다 김지운 감독의 애플TV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미스터 로빈'(가제)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중인 터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5월, 오랜만에 커피차 인증샷을 남기며 조심스럽게 SNS 활동을 재개한 그다. 

뜨문뜨문 올라오는 근황 사진이지만 팬들로서는 그저 반가울 따름이다. 지난 3일에는 오랜만에 셀카 사진까지 남겨 더욱 그렇다. 변함없는 세련미를 자랑한 그가 어떤 연기로 팬들 곁에 완벽하게 컴백할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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