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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언론 “토트넘, 손흥민 첼시전 복귀하길 간절히 바란다”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이 첼시와 런던 더비를 앞두고 손흥민(29, 토트넘)의 복귀를 애타게 바라고 있다. 

토트넘은 17일 새벽 1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렌에서 홈팀 렌을 상대로 ‘유로파 컨퍼런스리그’를 치른다. 누누 산투 토트넘 감독은 “이번 프랑스 원정에 손흥민, 에릭 다이어, 라이언 세세뇽 세 명은 함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16일 “토트넘은 손흥민을 회복에 전념시켜 빠르면 20일 첼시와 홈경기서 투입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극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토트넘 입장에서 손흥민의 복귀가 그만큼 절박하다는 의미다. 개막 후 3연승을 달린 토트넘은 손흥민이 빠진 11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0-3으로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리그 선두에서 7위로 추락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09/16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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