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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남편 "시덥지 않은 여편네들! 나쁜 것만 배워"..분노(전문)[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쿨 멤버 유리의 남편이자 프로골퍼인 사재석 씨가 자신을 함부로 판단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했다.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분노한 마음을 표출한 것.

사재석 씨는 16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담아 게재했다.

먼저 그는 “내가 곧 디스전 간다. 엘에이 살면서 별 시덥지도 않은 사랑받지도 못하는 여편네들한테 니깟것들한테 관심도 없지만. 이런 글 쓰면 내 성격까지 XX같다고 해도 나 정말 니들 일도 관심 없다면 믿을래? 심심한 것 같은 너 일상에 키보드 좀 더 때리게 해줄게. 그따위로 하는 너님에게 내가 잘해야 되냐?”라고 말했다.

이어 “뭐 개소리 할테지만. 아줌마들요! 거울을 봐요! 지금 당신의 모습이 얼마나 추한지! 몇 살인데 컴퓨터하는 법을 나쁜 것만 배운겁니까? 한 번도 만나서 대화한 적 없는 사람을 뭘 알고 판단해? 구려보일 수 있지 너한텐 마누라가 멋있어 하면 난 괜찮은 거 아니냐?”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와서 말을 걸어 내가 싫다고. 그럼 내가 고맙다고 인사를 해줄테니”라고 덧붙이며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유리와 사재석 씨는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다. 

다음은 사재석 씨 입장 전문이다.

엘에이 살면서 별 시덥지도 않은 사랑받지도 못하는 여편네들한테

니깟것들한테 관심도 없지만.

이런 글 쓰면 내 성격까지 지X같다고 해도

나 정말 니들 일도 관심 없다면 믿을래?

심심한 것 같은 너 일상에 키보드 좀 더 때리게 해줄게.

그따위로 하는 너님에게 내가 잘해야 되냐?

뭐 개소리 할테지만.

아줌마들요! 거울을 봐요!

지금 당신의 모습이 얼마나 추한지!

몇 살인데 컴퓨터하는 법을 나쁜 것만 배운겁니까?

자식은 있어요? 남편이랑 사이는 좋죠?

한 번도 만나서 대화한 적 없는 사람을 뭘 알고 판단해? 겉모습? 

자꾸 쥐잡아 먹는 소리하지 말고 나 지나가다 봤다며?

구려보일 수 있지 너한텐

마누라가 멋있어 하면 난 괜찮은 거 아니냐?

글구 뭐 씨X 나 구리가 하는데 나도 뭐 구릴 수 있는데.

나 다니면서 누구한테 자랑할 만 한게 에레이 뭐 여자건 니들 남편이건 없었어.

니 얼굴처럼!

와서 말을 걸어 내가 싫다고. 그럼 내가 고맙다고 인사를 해줄테니. /seon@osen.co.kr

[사진]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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