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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약물논란에 자극 받았나? 레벨업 된 '벌크업' 몸매 과시.."깜짝"


[OSEN=김수형 기자] MBC 드라마 ‘검은태양’에 출연 중인 배우 남궁민이  약물논란에 개의치않은 당당한 행보를 보였다. 

23일, 남궁민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혁의 마지막 탈의 scene#"란 해시태그와 함께 마치 헐크를 연상하게 하는 독보적인 근육질 몸매를 또 한 번 공개했다.

특히 그는 철저한 식단으로 먹지 못했던 패스트푸드를 드디어 먹을 수 있다는 듯, 기쁜 마음으로 "햄버거 고고"라는 문구도 덧붙이며 귀여운 모습도 보였다.

무엇보다 남궁민은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자신의 얼굴이 붙어있는 '검은태양' 포스트를 마주한 사진을 공개, "아 깜짝이야"라며 귀여운 반응으로 웃음을안기기도 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헬창TV’에서는 ‘현재 난리난 남궁민 몸 근황. 그리고 로이더 논란..?!’ 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 배우 남궁민의 벌크업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그가 이번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확연히 달라진 체급과 몸 근육을 드러내자 약물 논란까지 이어진 것.

하지만 전문가들은  "약물논란 있을만한 몸이 아니다,  옛날부터 꾸준히 운동을 계속 해온 걸로 알고 있다, 계산을 해보니 남궁민의 운동 경력이 20년이 넘었다“"며 그의 논란을 일축시킨 바 있다.

한편, 남궁민은 MBC 창사 6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한지혁 역을 맡았다. ‘검은 태양’은 매주 금, 토 밤 10시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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