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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결혼도 안 했는데 육아고충 토로.."엄마들 존경합니다"

[OSEN=선미경 기자] 미혼인 모델 이소라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이소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아기 둘을 데리고 다니는 건 보통 일이 아니다. 유모차 뚜껑이 다 닫히는 건 감사한 일. 엄마들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마리의 반려견들과 함께 산책에 나선 이소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소라는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복장이다. 이소라는 한 마리의 반려견은 유모차 안에 넣고, 다른 한 마리를 직접 안고 사진을 남기고 있다. 톰과 제리가 그려진 벽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한강을 바라보며 시원한 가을 날씨를 즐기기도 했다. 두 마리의 반려견을 케어하며 육아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주고 있다.

이소라는 1992년 제1회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예능 등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이소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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