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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 일축' 이다인, ♥이승기 한정 애교쟁이인 줄 알았더니? 이유비에 "겅듀님" 달달

[OSEN=김수형 기자] 견미리 딸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이유비가 동생 이다인과 달달한 자매애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이유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내 기준 꾸꾸꾸"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유비는 마치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부러질 것 같은 각선미까지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에 친동생 이다인은 "루비겅듀님"이라고 사진 밑에 댓글을 달면서 사이좋은 찐 자매 케미를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자매가 외모도 순정만화같은데 성격은 둘다 귀여운 듯", "다인씨 애교가 많나봐요 이승기씨 부럽", "사이 좋은 자매 넘 훈훈하당"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 중이며 이유비는 극중 루비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동생 이다인은 배우 이승기의 열애설에 이어 결별설까지 화제가 됐으나 최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레스토랑 사진을 공개하며 결별설을 일축, 이후 대중들로부터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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