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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골룸머리 티 안나게.." 미용실 시술 피해 드디어 회복 [★SHOT!]

[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미용실 시술 피해 고백 후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커버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삐죽빼죽 골룸 머리를 티 안나게 커버해주심!!"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깔끔하게 머리카락이 정리된 맹승지의 셀카가 담겼다. 그는 "클리닉, 커트, 붙임머리, 이어링"을 했다고 밝히며 "쌤 충성♥"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8월 맹승지는 "지난 4월 일산 대형 샵에서 탈색했는데 디자이너 선생님이 방치를 오래 하셔서 머리카락이 다 뜯어지고 부서졌다. 실제로 너무 골룸 같아서 방송이나 공연하는 데는 물론, 일상생활을 할 때도 지장이 있더라"라고 미용실 시술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 당시 공개된 맹승지의 머리카락은 군데군데가 뜯어져 고르지 못하게 자라 있는 상태로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맹승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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