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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데미 무어, 기네스 펠트로보다 어려보여..."너무 자랑스러워"[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9)가 기네스 펠트로(49)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데미 무어는 23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내 친구 기네스 펠트로가 성, 사랑, 관계에 대한 대화를 높인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Sex, Love & Goop'은 꼭 봐야 한다! 남은 시즌을 빨리 시청하고 싶다!"란 글을 올렸다.

넷플릭스 '섹스, 러브, 웰빙실험실(Sex, Love & Goop)'은 기네스 펠트로가 출연하는 리얼리티쇼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데미 무어와 기네스 펠트로가 둘 다 화이트 의상을 입은 채 훈훈한 투샷을 완성하고 있다. 한국나이로 환갑인 데미 무어의 동안이 특히 눈길을 끈다.

영화 '사랑과 영혼', '어퓨굿맨' 등으로 유명한 데미 무어는 지난 1987년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2000년 이혼했다. 이후에도 자녀들을 매개로 가족 같은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데미 무어는 한화 약 7억 원이 넘는 돈으로 전신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최근 연하 배우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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