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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 이혜영, 돌싱남 폭탄 발언에 기겁..아슬아슬한 첫 데이트

[OSEN=박판석 기자] “여긴 데이트 가면 안 돼, 위험해!”

MBN ‘돌싱글즈2’ 이혜영이 돌싱남녀의 데이트 신경전을 지켜보던 중 ‘기겁’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이혜영은 24일(일) 밤 9시 20분 2회를 방송하는 돌싱남녀들의 연애&동거 리얼리티 ‘돌싱글즈2’에서 유세윤-이지혜-정겨운과 함께 돌싱남녀 8인의 첫 데이트 현장을 관전한다. 둘째 날을 맞은 ‘돌싱 빌리지’에서는 아침부터 ‘돌싱글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도장 찍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돌싱남녀들은 각각 원하는 상대와 데이트를 하기 위한 머리싸움을 벌이며 신경전을 시작한다.

'돌싱글즈2' 제공

이와 관련 첫 번째 데이트를 나서던 돌싱남녀가 예상 밖의 갈등을 폭발시켜 4MC의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자신과 가장 안 맞을 것 같은 사람을 지목한 한 돌싱남의 돌발 행동에 돌싱녀가 당황해하자, 정겨운은 “저런 얘기를 당사자 앞에서 할 필요가 있나…”라며 안타까워한다. 점점 걷잡을 수 없는 분위기에 이혜영 또한 “이 커플은 데이트를 가면 안 될 것 같아”라며 우려를 보인다.

“안 돼, 제발 멈춰!”라는 정겨운의 ‘랜선 조언’에도 불편한 데이트가 이어지고, 결국 이들의 갈등으로 인해 데이트 현장은 정적에 휩싸인다. “총구를 잘 겨누셔야겠는데”, “송곳으로 찌르는 것 같아” 등 뼈 있는 대화가 오간 가운데, 4MC마저 ‘얼음’으로 만든 아슬아슬 첫 데이트의 전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모두가 서로에게 친절했던 첫 만남과 달리,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된 둘째 날부터는 돌싱남녀 8인의 널뛰는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몰입도를 끌어올릴 것”이라며, “웃음과 눈물, 행복과 절망을 모두 엿볼 수 있는 ‘돌싱 빌리지’의 둘째 날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돌싱글즈2’는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돌싱 빌리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8인 김계성-김은영-김채윤-유소민-윤남기-이다은-이덕연-이창수가 두 번째 웨딩 로드’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로맨스 전쟁을 벌이는 MBN의 간판 연애 예능. 24일(일) 밤 9시 20분 2회를 방송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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