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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미나, 터질듯한 볼륨감…50세 중에 제일 핫한 몸매 [★SHOT!]

[OSEN=김나연 기자] 가수 미나가 리즈시절 같은 볼륨 몸매를 뽐냈다.

22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민가수' 오프닝 촬영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출연진들과 함께 촬영 대기 중 셀카를 찍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미나는 20년 전 원조 '월드컵걸' 시절을 재현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빨간색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미나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동안미모와 터질듯한 볼륨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미나는 "20년전월드컵때에도 지금도 빨간색을 즐겨입진않지만 잘어울리는거같네요 ㅎㅎ 오랫만에 예전 무대설때 몸매로 잠깐 돌아갔었는데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아쉽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나는 17살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미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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