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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 '연모' 특별 출연 소감 "빌런 마음껏 연기" [전문]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박기웅이 ‘연모’ 특별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기웅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역과 사극이 요즘 부쩍하고 싶었는데, 마침 연락을 주셔서 특별출연으로 좋은 극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3년 반 정도만에 빌런을 마음껏 연기한 것 같습니다. 저는 비록 2회분만 도와드리고 왔지만, 훌륭한 연출님, 작가님, 스태프 분들, 선배 동료 배우 님들은 계속해서 멋진 작업물을 만들어낼테니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박기웅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연모’에서 명나라 사신단 태감 역을 맡은 박기웅의 모습이 담겼다. 박기웅은 ‘연모’에서 세자 이휘(박은빈)를 당혹스럽게 하는 횡포를 부리는 빌런으로 존재감을 남겼다. 특히 태감의 안타까운 사연까지 밀도 있는 연기력으로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박기웅의 특별 출연에 배우 이청아는 “기웅아. 보면서 너무 화났어. 미안”이라고 말했고, 한 채아는 박수를 치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KBS 드라마 공식 계정도 “역대급 특별출연이었어요!”라고 극찬했다.

이하 박기웅 ‘연모’ 소감 전문

연모 7,8회 재밌게 보셨나요?

악역과 사극 이 요즘 부쩍하고싶었는데, 마침 연락을 주셔서 특별출연으로 좋은 극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3년반? 정도만에 빌런을 마음껏 연기한것 같습니다.

저는 비록 2회분만 도와드리고 왔지만, 훌륭한 연출님, 작가님, 스텝분들, 선배동료배우님들은 계속해서 멋진 작업물을 만들어낼테니 아낌없는성원 부탁드립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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