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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2행시 “나같은 여자는 연애하기 좋다”→어떤 스타일로 연애? 폭소ing ('러브게임') [종합]

[OSEN=박근희 기자] '박소현의 러브게임’ 나연이 과거 본인이 한 이행시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이하 러브게임)에는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를 발매한 트와이스의 나연, 사나, 지효가 출연했다.

방송 합이 잘 맞냐는 질문에 지효는 “저희 셋 다 말이 적은 멤버는 아닌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번째 정규 앨범은 17곡이라고. 앨범 선 주문량 70만 장이 넘었다는 얘기에 사나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구나 느낄 수 있어 좋다”라고 말했다. 나연은 “너무 기쁘고 열심히 노력한만큼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콘서트 포스터에 대해 스포 요정 나연은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연은 “원스와 트와이스 컨셉에 맞춰 짜주셨다. 그런거 생각하면서 포스터를 찍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어려웠던 점에 대해 사나는 “야외에서 찍었는데 추웠다. 담요를 두르고 핫팩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지효는 “컴백 준비를 하드하게 하고 있을 때랑 컨디션적으로 힘들었다. 행복했던 건 거기에 침대가 있었다. 그게 너무 찰나의 꿀같은 휴식이었다. 대기실도 카페처럼 예뻤다”라고 설명했다.

유닛곡을 통해 랩에 도전한 보컬 나연은 “녹음이 굉장히 어려웠다. 막연하게 도전했는데 꽤나 어려웠다”라고 고충을 전했다. 이어 “제 자신을 내려놓는 게 제일 힘들었다. 랩 가사에 감정을 넣는 게 쉽지 않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효 역시 랩에 도전했다고. 지효는 “제가 이렇게 랩의 열정이 있는지 몰랐다. 부담이 없어서 재밌게 녹음했다”라고 설명했다. 

사나는 막대과자 데이에 절친인 아이들 미연에게 막대과자를 선물했다고. 박소현 DJ는 나머지 멤버들에게 이 사실을 알고 있냐고 물었고, 나연은 “정말 몰랐고 대본을 보고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연은 “막대기도 구경 못 했다”라고 덧붙이기도.

나연은 과거 나연 2행시를 통해 ‘나같은 여자는 연애하기 좋다’라고 말한 바 있다. 박소현DJ는 나연에게 "연애하기 좋은 스타일이냐"고 물었고 나연은 “잘 모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단독콘서트를 앞둔 소감에 대해 나연은 “원스도 저희도 처음인 경험이 많을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유닛을 선택한 기준에 대해 나연은 “음악을 픽한 경우도 있고, 저희같은 경우에는 랩을 하고 싶어서 정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박소현의 러브게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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